오랜만에 콩나물국밥집에 다녀왔다. (부모님이 좋아하셔서)
개포동에 있을때는 산책겸 걸어서도 다녀오곤 했는데 이제는 차를 가져가야 된다.
가게 명함 가져오는 걸 깜빡해서 대략적인 위치만 링크 숙아채 콩나물국밥
사실 난 여기 이름이 그냥 '콩나물국밥'인줄 알았다.
밖에서 봐도 그렇고 안에서도 다른 이름은 눈에 띄지 않았기 때문이다.
메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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