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조각을 던져주면 서서히 몰리기 시작하는데

가끔 점프 비슷하게 달려들기도 하니 주의. (외국 꼬마애가 먹이를 주다 기겁하고 도망감)
점심은 특별히 정해놓고 간 것이 아니라
센탄에서 여기저기 둘러보다 '후지'라는 일식당에 들어갔다.
태국에서 일식이라니.. ㅋ

하지만 이곳은 리필이 안되는 곳. ioi

룩이 멋지지만 뺏어 먹기 어려운 메뉴다.

저녁은 렌트카 운전해주시던 분 추천을 받아서 찾아갔다.
가게 이름을 몇 번이고 되뇌이며 나왔었지만 지금 머리속은 깨끗! -_-/
해안에 붙어 있는 무지하게 큰 식당이었던 것만 기억.

태국 대표 요리중 하나인가 보다.
껍질이 딱딱할 것 같지만 집게나 등껍질 말고는 그냥 씹어 먹어도 될 정도다.
카레맛.

크고 제대로 된 새우는 이렇게 별도 요리로도 먹을 수 있다.
나중에 딴 말하는 손님을 위한 방지책인지 주문할 때 g별 가격을 확실하게 확인시키더라.
푸켓에 와서 제일 처음에 먹었다면 완전 맛있게 먹었겠지만
이미 거의 무제한에 가깝게 새우를 먹어왔던 터라 가격대비 양이 너무 적게만 느껴졌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