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아난타라 - 허니문 4일차 1/2
카약을 타고 돌아온 뒤 제임스 본드 섬으로 갔다.
이름은 모르지만 특별한 곳이다.
가이드가 다른 곳 둘러보고 다시 와서 설명해주고 사진도 꼭 찍자고 해서 일단 패스.
영화에 나오는 그.. 이걸 뭐하고 부르는거지? -_-a
좀 더 가까이에서
여러가지 연출이 가능하다.
우리뿐 아니라 여기서 사진을 찍는 많은 사람들이 연출샷을 만든다.
지켜보다 괜찮은걸로 따라해도 좋다.
다시 찾아온 이 장소는 여자가 양손으로 홈이 파여 있는 곳을 잡고 일정 시간 있으면 애기(아들?)이 생긴다고 했다.
경사가 꽤 돼서 남자가 도와주지 않으면 힘들다.
제임스 본드섬 구경을 다 하고 수상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팡야만의 수상 식당
오후에는 일정상의 쇼핑을 하고 (먹을거 조금 삼)
저녁은 오이시 뷔페로 해결했다.
스파 마사지를 받은 걸 끝으로 넷째날 일정도 종료.
카약을 타고 돌아온 뒤 제임스 본드 섬으로 갔다.

가이드가 다른 곳 둘러보고 다시 와서 설명해주고 사진도 꼭 찍자고 해서 일단 패스.



우리뿐 아니라 여기서 사진을 찍는 많은 사람들이 연출샷을 만든다.
지켜보다 괜찮은걸로 따라해도 좋다.

경사가 꽤 돼서 남자가 도와주지 않으면 힘들다.
제임스 본드섬 구경을 다 하고 수상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팡야만의 수상 식당
오후에는 일정상의 쇼핑을 하고 (먹을거 조금 삼)
저녁은 오이시 뷔페로 해결했다.
스파 마사지를 받은 걸 끝으로 넷째날 일정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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