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는 몰랐었고 포스팅 때문에 알게 된 Edward Kwon
두바이 버즈 알 아랍에 한국인 수석 조리장이 있다는 말은 들은 적이 있지만
그 사람이 누구인지, 한국에 매장을 냈는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
가게 이름도 Edward Kwon
홈페이지는 아직 없는 것 같고 위치는 강남 신세계 지하 푸드코트 부근이다.
수요일 저녁때였는데 백화점은 전체적으로 한산했지만 에드워드 권은 일단 만원 상태여서 좀 기다렸다.
기다리면서 미리 주문
(모든 메뉴 테이크 아웃 가능)
미트 로프와 바삭 하게 구운 베이컨, 양상추, 오가닉 토마토 렐리쉬
위에 저렇게 뿌리는게 이곳의 특징인가 보다.
적당히 일부분에만 하는게 보기에는 더 좋아보이지 않을까 싶다.
내가 시킨 건 아니지만 두개의 메뉴중에 난 이게 더 맘에 들었다.
일단 두툼한 고기가~ ^0^/
샌드위치로 분류되어 있지만 햄버거 기분이다.
오븐에서 구운 닭과 잣, 올리브 오일로 구운 브레드 건포도와 머스타드 그린 그리고 실파
가장 유명한 메뉴가 뭐에요 물어봐서 내가 시킨 메뉴.
실제로 많이들 시켜 먹고 있었다.
어떨결에 가게 됐고 다른 중요한 일이 있었던 날이라
'괜찮네'라는 정도의 기억만이 남아있다. ioi
다음에 고속터미널에서 밥 먹을 일이 생기면 제대로..
두바이 버즈 알 아랍에 한국인 수석 조리장이 있다는 말은 들은 적이 있지만
그 사람이 누구인지, 한국에 매장을 냈는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

홈페이지는 아직 없는 것 같고 위치는 강남 신세계 지하 푸드코트 부근이다.


(모든 메뉴 테이크 아웃 가능)

위에 저렇게 뿌리는게 이곳의 특징인가 보다.
적당히 일부분에만 하는게 보기에는 더 좋아보이지 않을까 싶다.

일단 두툼한 고기가~ ^0^/
샌드위치로 분류되어 있지만 햄버거 기분이다.

가장 유명한 메뉴가 뭐에요 물어봐서 내가 시킨 메뉴.
실제로 많이들 시켜 먹고 있었다.
어떨결에 가게 됐고 다른 중요한 일이 있었던 날이라
'괜찮네'라는 정도의 기억만이 남아있다. ioi
다음에 고속터미널에서 밥 먹을 일이 생기면 제대로..



덧글
카이º 2009/11/08 10:26 # 답글
나오는 거에 비해서 가격도 괜찮고 맛도 좋다고 하더군요다음에 한번 가볼까 생각중이예요 ㅎㅎ
todal 2009/11/09 14:26 #
직접 조리하진 않겠지만버즈 알 아랍에서 볼 만한 것들을
1만원 전후로 먹어볼 수 있다면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