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애드센스


뷔페 속의 뷔페 Story 1. 사대천왕 먹을거

평상시엔 한번도 가볼 생각을 안했던 63 파빌리온에
얼마전 10년 전 가격 이벤트를 할 때 회사 회식으로 한번 다녀오고
이번엔 사대천왕 코너에 가봤다.

중요한 건 음식 종류와 가격인데
한, 중, 일, 양식의 대표 메뉴라는 것 말고는 전체 메뉴가 나와있지 않아서 좀 불안했다.






일부러 사진을 조금 찍은게 아니라 정말 딱 세 접시만 먹었다. -_-a
죽이나 스프를 종류별로 다 가져왔으면 좀 많아 보이겠지만 나머지 메뉴들은 대부분 조금씩이나마 집어온 상태..
메인이라고 할만한 메뉴 보다는 샐러드, 디저트 비중이 훨씬 많아보였다.
총 25가지 메뉴라고 하던데 과연
일반 사람들이 봤을때 한번에 한, 중, 일, 양식의 대표 메뉴라는 생각이 들만한 메뉴가 있었을까 모르겠다.
음료도 커피와 물 뿐인건 너무한 듯.

10년 전 가격 이벤트를 할 때는 가격만 저렴해지고 메뉴는 그대로라서 상당히 좋은 느낌을 받았는데
(시푸드 레스토랑들에 비해서 종류가 훨씬 많은건 아니었지만 식재료가 워낙에 좋은지라)
사대천왕 메뉴들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이벤트를 하기 전에 메뉴에 대한 설문이라도 좀 해보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todal94.egloos.com/tb/2333442 [도움말]

핑백

  • 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 : 63day No.1 Premium Buffet PAVILION 2009-06-17 20:00:31 #

    ... 지하에 위치에 호텔 이상급 뷔페 식당 파빌리온 63데이라고 해서 6월 3일과 6월 셋째주에 할인 이벤트를 하고 있다. 평일 점심 54,000 → 37,800 얼마 전 사대천왕에서 매우 실망을 했지만 오리지널은 10년전 가격 이벤트 할 때 경험해 봤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고 준비해서 다녀왔다. 예약할 때 자리도 정해지는지 아니면 막 1 ... more

덧글

  • Ripley 2009/06/01 11:16 # 삭제 답글

    그럼 한 접시에 5천원 꼴? ...-_-;;

    딤섬 잘 하는데나 추천해줘. ㅋㅋ
  • todal 2009/06/01 14:18 #

    츠자가 중식을 즐기는구나.
    그런건 스스로 알아보는 정성이 있어야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