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엔 한번도 가볼 생각을 안했던 63 파빌리온에
얼마전 10년 전 가격 이벤트를 할 때 회사 회식으로 한번 다녀오고
이번엔 사대천왕 코너에 가봤다.
중요한 건 음식 종류와 가격인데
한, 중, 일, 양식의 대표 메뉴라는 것 말고는 전체 메뉴가 나와있지 않아서 좀 불안했다.



일부러 사진을 조금 찍은게 아니라 정말 딱 세 접시만 먹었다. -_-a
죽이나 스프를 종류별로 다 가져왔으면 좀 많아 보이겠지만 나머지 메뉴들은 대부분 조금씩이나마 집어온 상태..
메인이라고 할만한 메뉴 보다는 샐러드, 디저트 비중이 훨씬 많아보였다.
총 25가지 메뉴라고 하던데 과연
일반 사람들이 봤을때 한번에 한, 중, 일, 양식의 대표 메뉴라는 생각이 들만한 메뉴가 있었을까 모르겠다.
음료도 커피와 물 뿐인건 너무한 듯.
10년 전 가격 이벤트를 할 때는 가격만 저렴해지고 메뉴는 그대로라서 상당히 좋은 느낌을 받았는데
(시푸드 레스토랑들에 비해서 종류가 훨씬 많은건 아니었지만 식재료가 워낙에 좋은지라)
사대천왕 메뉴들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이벤트를 하기 전에 메뉴에 대한 설문이라도 좀 해보지..
얼마전 10년 전 가격 이벤트를 할 때 회사 회식으로 한번 다녀오고
이번엔 사대천왕 코너에 가봤다.

한, 중, 일, 양식의 대표 메뉴라는 것 말고는 전체 메뉴가 나와있지 않아서 좀 불안했다.



일부러 사진을 조금 찍은게 아니라 정말 딱 세 접시만 먹었다. -_-a
죽이나 스프를 종류별로 다 가져왔으면 좀 많아 보이겠지만 나머지 메뉴들은 대부분 조금씩이나마 집어온 상태..
메인이라고 할만한 메뉴 보다는 샐러드, 디저트 비중이 훨씬 많아보였다.
총 25가지 메뉴라고 하던데 과연
일반 사람들이 봤을때 한번에 한, 중, 일, 양식의 대표 메뉴라는 생각이 들만한 메뉴가 있었을까 모르겠다.
음료도 커피와 물 뿐인건 너무한 듯.
10년 전 가격 이벤트를 할 때는 가격만 저렴해지고 메뉴는 그대로라서 상당히 좋은 느낌을 받았는데
(시푸드 레스토랑들에 비해서 종류가 훨씬 많은건 아니었지만 식재료가 워낙에 좋은지라)
사대천왕 메뉴들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이벤트를 하기 전에 메뉴에 대한 설문이라도 좀 해보지..



덧글
Ripley 2009/06/01 11:16 # 삭제 답글
그럼 한 접시에 5천원 꼴? ...-_-;;딤섬 잘 하는데나 추천해줘. ㅋㅋ
todal 2009/06/01 14:18 #
츠자가 중식을 즐기는구나.그런건 스스로 알아보는 정성이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