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488-4
02-503-1199
과천점이라는 걸 보면 본점은 말 그대로 강릉에 있나보다.
네비게이션에 찍고 찾아갔는데 근처 길이 좀 복잡한 편이다. (빙빙 돔)
서울 외곽이고 길도 그리 쉽지만은 않지만 많이들 찾아오는 것 같다.
크기는 생각보다 컸다.
맛있게 드시려면
기본 반찬
여러가지를 시켜서 기본이 아닌게 포함됐을 수도 있다. -_-ㅋ
이건 확실히 수육용

문어는 전에 먹어본 것들에 비해 질긴 느낌이 거의 없었다.
메밀 전병

확실히 동치미는 일단 시원하고 봐야 한다. -_-b
비빔 막국수는 대략 이렇다.
여기에 위 메뉴판에 적힌데로 '맛있게 드시려면' 세팅
고추장 양념이다 보니 아쉽게도 동치미맛은 거의 느껴지질 않았다.
막국수도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난 자주 먹을 수 있는 것에 익숙해졌나 보다.
서울의 일반적인 음식점에서 먹었던 막국수가 오리지널 같고
춘천에서 원조라고 찾아갔던 집이나 이곳에서 먹은 막국수는 그냥 좀 이색적인 막국수 처럼 느껴졌다.
동치미 막국수
무우 한개를 넣었어야 하는데 깜빡한.. ㅋ
동치미를 무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형태의 막국수도 괜찮겠다.
일반적인 막국수와는 좀 다르다.
막국수집 근처에 있는 카페인데(걸어서 1분) 실내가 식물원 처럼 꾸며져 있다.
여름에는 괴로울 듯 싶지만 ^^
주변의 꽃, 나무들과 발 밑으로 흐르는 물..
차는 셀프로 무한 리필도 되니 여유롭게 쉬다 가기 좋을 듯.
02-503-1199
과천점이라는 걸 보면 본점은 말 그대로 강릉에 있나보다.
네비게이션에 찍고 찾아갔는데 근처 길이 좀 복잡한 편이다. (빙빙 돔)

크기는 생각보다 컸다.


여러가지를 시켜서 기본이 아닌게 포함됐을 수도 있다. -_-ㅋ








고추장 양념이다 보니 아쉽게도 동치미맛은 거의 느껴지질 않았다.
막국수도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난 자주 먹을 수 있는 것에 익숙해졌나 보다.
서울의 일반적인 음식점에서 먹었던 막국수가 오리지널 같고
춘천에서 원조라고 찾아갔던 집이나 이곳에서 먹은 막국수는 그냥 좀 이색적인 막국수 처럼 느껴졌다.

무우 한개를 넣었어야 하는데 깜빡한.. ㅋ
동치미를 무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형태의 막국수도 괜찮겠다.
일반적인 막국수와는 좀 다르다.

여름에는 괴로울 듯 싶지만 ^^
주변의 꽃, 나무들과 발 밑으로 흐르는 물..
차는 셀프로 무한 리필도 되니 여유롭게 쉬다 가기 좋을 듯.



덧글
海月 2008/11/11 22:47 # 답글
저 김치 들어간 메밀전병 완전 좋아라 하는데. ㅎㅎ속초에서 오리지널 막국수라고 먹어봤는데 정말 완전 텁텁한 것이...첨에 적응 안되는데 자꾸 먹으니 맛있더라.
그나저나 난 강릉 갔다왔는 줄 알았네 그랴. ㅋ
todal 2008/11/12 23:11 #
춘천에서 먹었던 막국수는 막국수 보다 열무 김치가 더 좋았지. ㅋ
liesu 2008/11/15 23:46 # 답글
저 맛깔스러운 반찬들과 국수. 배고픈 밤의 저에겐 테러예요.ㅜㅜ 제가 왜 이밤에 todal님 블로그에 들어왔을까 후회중..^^;;
todal 2008/12/01 20:11 #
저도 당일날 포스팅 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다시 땡길때가 많아요. ^^